North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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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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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1      NY_016.jpg (269.8 KB)   Download : 72
Subject      Day12_Vancouver


캐나다 지도가 그려진 이쁜 엽서를 샀다. 오른쪽에 Ontario Lake를 보면 Toronto와 Niagara가 보이고, 왼쪽에는 Vancouver가 있다.

# Day Twelve (2002년 7월 11일)

오늘은 벤쿠버에 도착을 하였다. 토론토에서 비행기로 5시간 좀 넘게 걸렸다. 휴~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거리인데... 정말 멀다. 도착해서 맨 처음 간 곳은 어머니 친구 분 집이다. 4일 간 신세를 지을 곳. ^^...

점심을 먹고, Queen Elizabeth Park에 갔다. 푸른 잔디밭의 공원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큰 나무들이 많이 있덨다. 빽빽이~~

그리고 downtown을 지나서 Stanley Park로 갔는데... 산 속 깊숙히 있는 산림지대에서나 볼 수 있는 나무들이 하늘을 찌르듯 자라나있는데... 공원의 규모가 엄청나 자전거를 타고 하이킹도 할 수 있게 꾸며놓았고, 태평양 바닷물과 바로 접하고 있어서 곳곳에 해변이 있고, 날씨가 좋아서 선텐하는 사람으로 가득차 있고, 도시생활에 지칠 때 편히 쉴 수 잇는 공간이 있더라. 휴... 정말 대단해...

Granville Island에 갔다. 이쁜 공예품하고 Market이 있는 곳인데 잘해놨다.

밴쿠버가 자연친화적이고, 시민들도 환경보호에 많이 신경쓴다고 하던데... 정말정말 살기 좋은 곳이다. 시원한 바람에... ^^... 생각만해도... 정말 좋네...

* jinsoo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10-09 21:20)

  Day13_Vancouver
  Day11_Niagara Fa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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