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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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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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1      NY_015.jpg (224.0 KB)   Download : 70
Subject      Day11_Niagara Falls


Maid of the mist... Niagara Falls에서 가까이 볼려면 이 배를 타고 가야합니다.

# Day Eleven (2002년 7월 10일)

오늘은 Nigara Falls를 보았다. 사촌형이 휴가를 내어서 우리를 데리고 갔다. Toronto에서 폭포까지는 차로 2시간이 걸렸다. 후후... 정말로 대단한 광경이었다. 사진으로만 봐서는 담아낼 수 없는 멋진 경치가 눈앞에 보이는데... 엠파이서 스테이트 빌딩처럼 인간이 만들 수가 없는 그런 것이었따.

이 엽서는 사진에 나와있는 배를 타고 폭포 바로 앞까지 갈 수있는 여행코스가 있는데 거기서 티켓을 사면서 같이 받은 거였다. 전부다 파란 자켓을 입은게 보일텐데... 일회용 비옷인데 폭포가 워낙에 커서 물이 떨어지면 사방으로 퍼져서 꼭 소나기가 내리는 거 같아 꼭 입어야 했다.

나이아가라 폭포를 떠나 토론토로 다시 향하는데, 가는 길에 많은 포도 농장이 있다. 그 중에 Niagara-on-the-lake라는 작은 시골마을을 갔다. 거기서 점심을 먹고, 포도주 샘플도 먹고... 5가지 와인을 먹어봤는데 참 맛있었다.

마을도 정말 이뻤고, 맑은 날씨에... 평화로워 보이는 곳이었다. 큰 도시에서는 볼 수없는 너무나도 pretty했다.

저녁으로는 Lobster를 먹었는데.... 중식으로... 이것도한 excellent했다.

토론토의 마지막 하루를 너무나도 멋있게 보냈다.
* jinsoo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10-09 21:20)

  Day12_Vancouver
  Day10_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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