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therland(네덜란드)


6월 23일 오후~ 6월 24일 오전

Amsterdam

12시가 되서 Amsterdam CS에 도착 하였다. 우선 호스텔을 찾으러 갔다. 처음에는 FryingRig라는 호스텔을 갔는데 가득차서 다른 호스텔로 갔다. The Shelter라는 크리스챤 호스텔을 찾아갔다. 16명이 같이 쓰는 방 뿐이었지만 깨끗하게 보여서 있기로 하였다.

짐을 두고 사촌 형 친구를 만나러 갔다. Amsterdam을 돌아 다니면서 이것 저것 보았다. 그것도 비오는 날이어서 더 힘들었다. 저녁은 인도네시안 레스토랑을 갔는데 점심을 제대로 못 먹어서 인지 맛있게 먹었다.

다음날 호스텔을 떠나 역에 짐을 맞겨두고 시내를 더 보러 갔다. 그리고 박물관에 갔다.

Rijks Museum 에 갔는데 너무 일찍와서 30분을 기달려야 했다. 그 동안 책을 읽고 기달렸지요. 박물관 안에는 여러 가지 그림이 있었으나 본 적이 없는 그림만 있었고, 모든 그림이 옛 귀족의 초상화이어서 따분하였다.

다음엔 Van Gogh Museum에 갔다. 나는 그 곳에서 Van Gogh가 옛날부터 연습해오던 스케치를 보고 얼마나 많은 노력을 그림에 쏟았는지 알 수 있었다. Van Gogh의 눈에 익은 많은 그림을 볼 수 있었다.

박물관을 나와서 역에 갔다. 때마침 Braunschweig로 가는 기차가 있어서 탔다. 점심으로는 기차 안에서 사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