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many (독일)


6월 24일 오후 ~ 6월 27일 오전

Braunschweig

Braunschweig에 도착하여서 형 친구에게 전화를 하는 것이다. 그러니 형 친구, 마이클이 15분 안에 왔다. 마이클 집에서 빵으로 저녁을 때우고 마이클이 마을을 보여줬다.

Braunschweig는 작은 도시였다. 하지만 역사가 깊은 도시였다. 오래된 건물이 고풍스러웠다.

Berlin

25일 아침 우리는 9:00에 Berlin으로 가는 기차를 탔다. 2시간 동안 나는 어제 못 잔 잠을 잤다.

Berlin에 도착해서 여느때와 같이 호스텔을 찾아가고 시내를 구경하러 갔다. Mitte를 향해서 가는데 Museum for design이 도중에 있어 들어갔다.(so so boring) 처음에는 Mitte까지 지하철을 타고 갈려고 했지만, 어떻게 가야 하는지를 몰라서 걸어가기로 하였다. 역은 3개 밖에 안됐지만 걸어가보니 엄청난 거리였다.

2시간 후에서나 Brandenburger Tor에 도착하였다. Brandenburger Tor는 하나의 커다란 문이 었다. 기둥은 네개로 되어있어고 가장 위에 네 말이 끄는 마차가 있었다. 이 거대한 문이 놓여 있는 길은 앞으로 쭉 뻗어있었고, 멀리 앞에는 석상이 있었다.

우리는 Brandenburger Tor를 지나서석상 반대편 길을 따라갔다. 이 길을 계속 따라가면 Berlin Wall까지 갈 수 있었으나, 책에 위험지역이라면서 조심하라고 하여 가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는 TV Tower까지 걸어갔다.

가는 도중 Berlin Dorm이라는 거대한 성당을 가 보았는데, 돈을 내야했고 거기에 공사중이어서 나중에 오기로 하고 지나갔다. TV Tower까지 가는 길은 웅장한 건물들과 거대한 광장이 있어서 보기 좋았다. 그렇지만 곳곳에서 공사 중이어서 아름다운 경치를 다 망쳐놓았다.

결국 TV Tower에 도착 몇 십분 그늘 및에서 쉰다음 저녁을 먹으러 갔다. 책에서 채식주의자를 위한 레스토랑이 있다길래 찾아갔다. 이 번에는 시내에 있는 큰 공원(Tiergarten)을 통해서 갔다. 햇빛이 쨍쨍하여 더웠는데 숲사이로 가니 시원하고 좋았다. 저녁을 먹으러 간 장소는 생각보다 멀리 있었고 망해가지고는 창문응 온갖 포스터로 장식돼어있었다. Voltaire이라는 레스토랑을 찾아갔다.

Kassel

26일 5년 마다 열리는 미술 전시회, Documental X을 보러 Kassel에 갔다. Berlin에서 3시간 반 동안 기차를 타고 갔다. 오후 1시쯤 Kassel에 도착 티켓을 사고 돌아다녔다, 많은 작품들이 있었는데 이해는 하지 못 했다. 5시간 정도 돌아다닌 후 저녁을 먹으러 레스토랑을 찾으러 갔다.

27일 아침 Berlin-Zoo에서 표를 사 기차가 있는 Berlin-Lichtenberg로 갔다. 기차(S-Bahn)을 타고 갔는데 꽤 먼 거리였다. Berlin에서 Praha까지 직접가는 기차는 없는 줄 알고 Dresden에서 갈아 탈려고 했지만, 직행으로 가는 기차가 있어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