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ech Rep. (체코)


6월 27일 오후 ~ 6월 28일 오전

Praha

Praha에 도착 호스텔을 찾으러 돌아다녔다. 책에는 자세한 지도가 없어서 힘들었지만 어느 할아버지께서 물어보니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짐을 내려 놓고 시내 구경을 갔다. 시내 구경을 가기 전에 돈을 바꾸러 다니다가 어느 역에서 바꿀 수 있었다. (겉이 너무 허술하여 처음에는 그냥 지나 갈뻔 했다.)

돈을 바꾸고 조금만 앞으로 걸어가니 Old Town Square라는 큰 광장이 나왔다. 거기에는 많응 관광객들이 모여 있었고, 재즈가 연주되었고 말이 지나가는 등 매우 분주하였다. 둘레에는 아름다운 건물들이 있었다. 그곳에서는 아까 샀던 사과를 먹고 Praha Castle로 걸어 갔다.

Praha Castle은 언덕 위에 지어졌는데 그 곳에 오르기 위해 많은 계단을 올라갔다. 그런데 올라가기 전 아름다운 정원을 발견하고 쉬었다 갔다. Praha Castle에 올라 갔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서 내일 다시와 구경하려고 생각했지만 열려있어서 들어갔다. 성 안에는 Notre Dam과 비슷한 성당이 있었다.

성을 내려와 저녁을 먹으러 돌아다녔다. 책에 나와있는 한 인도 식당을 갔다. 처음 먹어 보는 음식이었으나 맘에 들었다.

호스텔에 돌아오면서 큰 강을 끼여서 옛날 건물들이 잘 보존되어있는 Praha가 아름답다고 생각하였다. (여기는 물가가 엄청나게 낮았다.)

Praha에 9:20 쯤 Wein으로 가는 기차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