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at Britain (영국)



여기선 제가 그리 할 말이 없군요. 왜냐하면 제가 런던에서 4년 동안 살았기 때문에 배낭 여행을 할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죠. 물론 영국에서 살아서 비행기 값도 안들고, 기차표도 Eurail Pass 보다 더 싸고 좋은 Interail 을 샀죠.

영국에 대해서는 나중에 더 자세히 쓸려고 합니다. 여기 공간으로는 모자라거든요.

유럽으로 올 땐 보통 영국을 시작으로 하더군요. 아무튼 영국, 런던엔 볼께 많아요. 하지만 시간이 금인 여행자에게는 시간 차이를 극복하는 시간하구 둘러보는 시간하고 합해서 2박 3일이면 족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6월 22일 오전

London

집(영국에 있는 집)에서 6:30에 집에서 떠났다.
Waterloo(Brussels로 가는 Eurostar가 떠나는 역)에 일찍 도착하여 다른 곳을 구경하려 했지만 상점은 아직 열지 않았다.
체크인을 하고 Eurostar를 타러 들어갔지만 예정 보다 한 시간 늦게 출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