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 339, page : 1 / 34, connect : 0 회원가입     로그인  
2014/08/10  
Name     
Subject      2014.08.08/니체 Nietzsche
여행지에서의 관찰과 체험을 그대로 멈춰두지 않고 자신의 업무나 생활 속에 살려 풍요로워지는 사람도 있다.
이생이라는 여로에서도 그것은 마찬가지다.
그때그때의 체험과 보고 들은 것을 그저 기념물로만 간직한다면 실제 인생은 정해진 일만 반복될 뿐이다.
그렇기에 어떤 일이든 다시 시작되는 내일의 나날에 활용하고, 늘 자신을 개척해가는 자세를 갖는 것이야말로 인생을 최고로 여행하는 방법이다.
- <방랑자와 그 그림자>

우리는 허물을 벗고 봄마다 새로운 껍질을 입는다. 계속해서 더 젊어지고, 더 커지고, 더 강해진다.
- 니체, 1844 - 1900

성을 쎃고 사는 자는 반드시 망할 것이며, 끊임없이 이동하는 자만이 살아남을 것이다.
- 몽골 울란바트로 근교에 쓰여 있는 비문.

  2014.10.05/날씨가 써늘해진다.
  2014.02.06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Neotun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