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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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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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Day8_Washington DC.


Washington DC. The White House. 세계를 움직이는 권력이 있는 곳...

# Day Eight (2002년 7월 7일)

오늘은 새벽 6시에 일어났다. Washington D. C.에 갈려고... 30분만에 준비를 다하고... 기타를 타고 3시간 반동안 가서 도착. 기차를 내리고 역의 로비로 갔더니 정말 어마어마 하게 컸다. 그러나 이건 아무것도 아니었다.

일요일이라서 그런지 차도 없고, 정말 조용하고, 걸어다니는 여행객만 보일 뿐이었다.  막상 국회의사당하고, 바늘처럼 뾰족하게 솟은 기념탑(Washingto memorial)하고, 그 앞의 pool하고, 잔디밭이 있는데 그곳에는 사람이 정말 많았다.

긴 잔디밭에 양옆에는 큰 대리석 건물이 양옆으로 쭉 있고, 양쪽 끝으로는 국회의사당하고 링컨 동상이 있는 링컨 기념관이 있고, 가운데에 뾰족한 한 탑이 있다. 끝부터 끝까지 걸아가는데 2시간이 걸린 것 같다. 그 만큼 큰 곳 인데, 한 쪽 편에는 'Silk Road'라는 전시회를 해서 정신이 없었고, 다른 한편은 축구하면서 사람들이 한가롭게 놀고 있었다. 이렇게 말하면 눈으로는 잘 그려지는 것은 아니지만... 사진으로만 보았던 풍경과는 확실히 달랐다. 대단해요~~ ^^

특별히 볼 건 없는데 모든 건물하고, 기념관, 기념비의 크기가 모두 커서 그저 놀랄뿐 이었다. 역시 미국이다!!라는 생각 밖에...

그리고 백악관, FBI건물, 링컨이 사살된 포드극장에 갔다가 기차를 타고 다시 뉴욕으로 왔다.

저녁먹고, 뉴욕에 있는 마지막 밤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꼭대기에 올라갔다. 역시 뉴욕의 야경은 멋있었다.

미국... 뉴욕... 워싱턴... 참 멋있다...

* jinsoo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10-09 21:20)

  Day9_Toronto
  Day7_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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