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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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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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Day6_New York

MoMA(The Museum of Modern Art)에가서 산 엽서. Jackson Pollock의 작품으로 기본적으로 붓에 물감을 묻혀서 막 뿌린것. 실제로 보면 색도 이쁘고 선들이 춤추는 막대사람처럼 보였다. 신기신기!! ^^

# Day Six (2002년 7월 5일)

오늘은 워싱턴을 가려고 했는데 기차가 취소되어서 뉴욕에서 하루를 보냈다. 그래서 지난번에 못가본 박물관(MoMA)에 갔다.

호텔 앞에서 버스를 타면 바로 앞에서 내려줘서 쉽게 갔다왔다. 현대미술을 주제로 전시를 하는데 몇 년전 상영한 영화 "폴락"의 주인공, Jackson Pollock의 그림도 있었다. 그리고 Gogh의 "별이 빛나는 밥"을 봤다. Picaso의 그림도 있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살아서 움직일 듯한 느낌도 들고... 그리고 나머지 작품들도 너무 멋있었다.

점심은 "Rockfeller Center" 근처에서 파스타 맛나게 먹었다.

점심에는 아버지 친구분께서 "Bear Mt"으로 약 한 시간 동안 차를 타고 구경시켜 줬다. 덕에 뉴욕의 변두리도 볼 수 있게 되었다. 날씨가 어제하고는 달리 하늘도 맑고, 신선해서 드라이브하기에는 너무 좋은 날씨였다. 맨하턴을 조금만 벗어났는데도 울창한 숲이 나오고 끝이 안보이는게 정말 거대한 나라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멀리 펼쳐진 숲을 보기만해도 시원한 느낌이 들었다.

저녁을 중국식당에서 Take out해서 먹구, 너무 피곤해서 그냥 쓰러졌다.

  Day7_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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