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 America

total : 21, page : 2 / 3, connect : 0 회원가입     로그인  
2004/10/09  
Name     
File1      NY_007.jpg (54.9 KB)   Download : 70
Subject      Day3_New York


위의 엽서는 New York Harbor의  Liberty Island에 있는 "Statue of Liberty"입니다. 배를 타고 가야지 크게 볼 수 있고요, 안 그러면 손가락만한 자유의 여신상 밖에 못 보지요. ^^

# Day Three (2002년 7월 2일)

오늘은 너무나 더운 날이었다. 습도도 높은거 같아서 사우나에 갔다온거 같았다. 호텔에서 나와서 제일 먼저 내일 보스턴가는 기차표를 사고, 우체국에서 엽서를 붙이고, "Lower Manhattan"으로 향하였다. 어제는 "Upper East Side"와 "Midtown"을 간거고, 오늘은 그 반대 방향이다.

가는 길에 "Flatiron Building"을 보고, NY university와 Solto, Little Italy, China town까지 쭉 내려갔다. (남쪽으로...) 점심은 맛있는 중식으로 해결하고... in China Town.

그리고는 "WTC(World Trade Center)"가 무너진 곳에 갔었다. 정말로 컸다.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정리 중인거 같았따. 다음에는 그 유명한 "Wall St"를 보고, "자유의 여신상"을 보러 갔다. (전부다 가까운 거리였음) 근데 너무 덥고, 힘들어서 (아침10시부터 낮3시까지 점심 먹고, 좀 쉬는 거 빼고는 여기까지 계속 걸었었다.) 배타고 가깝게는 가지를 못했다. 그래서 손가락 만한 "자유의 여신상"만을 봤을 뿐 이었다.

걸었던 길을 버스를 타고 되돌아서 숙소로 향했다. 마침 카네기홀까지 가는 버스여서 앞에서 사진을 찍고, 저녁으로 샌드위치를 먹었다.

오늘은 생각보다 깨끗하고 살기에도 좋은거 같았다. 깨끗하고, 사람들이 여유로워 보였다. 특히 NYU 근처는 대학가여서 그런지 내가 생각했던 이쁜 뉴욕을 볼 수 있었다. 벌써 뉴욕이 어색하지 않고 익숙해졌다. ^^;

  Day4_Boston
  Day2_New York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Neotun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