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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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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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e1      NY_004.jpg (64.9 KB)   Download : 71
Subject      Day2_New York


위의 엽서는 "Guggenheim Museum"에서 산 것. 이 작품의 글 처럼 과연 5번가에 이렇게 희한하게 생긴 건물을 만들어도 되나?? 참 멋있는 건물이었다.

# Day Two (2002년 7월 1일)

오늘은 계속 걸어다닌 하루였다.
숙소에서 떠나서 "The New York Public Library"와 "Grand Central Station"에 갔고, "Rockfeller Center"에 갔다. 겨울이 되면 큰 크리스마스 트리가 있고, 앞에서는 스케이트를 탔을텐데... (나홀로집에2에 보면 나왔던 기억이...) 한여름에는 카페로 변해있었다.

그리고 그 유면한 "The Fifth Avenue"(5번가)를 걸었다. 모든 유명 메이커 상품들이 모여있는 곳이었다. (including Tiffany & Co) 어느 한 상점에 들려 세일을 하길래 티셔츠를 샀지요.^o^

점심이 되어서는 샌드위치랑 레몬네이드랑 스프라이트를 사가지구 "Central Park"에가서 맛있는 냠냠... ^^ 양복 입은 아저씨, 애들데리고 나온 아줌마들... 그리고 많은 New Yorker들이 와서 한가하게 놀고 있더라... 아주 평온해 보였지...

"Metropolitan Museum of Art"(노는 날이라서 들어가지는 못 하구..)& "Guggenheim Museum"에 갔다. 구겐하임에는 나로서는 이해가 잘 안되는 엽기적인 작품이 많았다.

마지막으로 "Time Square"에 갔다. 대낮이라서 번쩍이는 네온사인은 못 봤지만, 정말 사람이 많고 정신이 없었다. 저녁으로는 여행책자에 나온 너무 작고 궈여운 레스토랑에서 칼질을 했다^^.

집에 오니까 저녁 8시... 정말 피곤한 하루 였다. (거의 걸어다녔음...) 뉴욕은 참 복잡하고, 정신없고, 지저분하기도 하고... 사람이 살 동네는 아닌거 같았다. 돈이 많아아서 Central Park가 보이는 멘셜에서 살 수 있다면 모르겠지만 말이야..

  Day3_New York
  Day1_New Y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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